요약
변동금리 대출의 DSR 리스크 점검표의 핵심은 소득 대비 월 상환 가능액을 먼저 계산하고, 스트레스 금리 가산 상황에서도 한도·월부담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본문
DSR은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따라서 신규 대출을 검토할 때는 기존 대출 상환액, 신규 금리, 만기, 상환방식이 동시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스트레스 DSR 환경에서는 금리 가산치(+0.5~1.5%)가 적용되므로 동일 원금이어도 월 상환액이 커지고, 실제 허용 한도는 빠르게 줄어듭니다.
실전에서는 다음 순서가 효과적입니다.
- 현재 DSR을 계산해 규제 기준과의 여유 구간을 확인합니다.
-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신규 대출 가능 최대원금을 계산합니다.
- 갈아타기 시 기존/신규 월 상환액 차이를 비교해 손익분기를 판단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부대비용을 합산해 총비용 기준으로 최종 결정합니다.
FAQ
Q1. 계산 결과와 은행 결과가 왜 다를 수 있나요?
은행별 인정소득, 금리 가산 방식, 만기 산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Q2. 스트레스 금리는 항상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아니요. 시기·상품·규제에 따라 가산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3. 대환은 언제 유리한가요?
월 절감액이 발생하더라도 초기 비용을 포함한 총회수기간이 짧을 때 유리합니다.
Next Step
- 메인 계산기에서 동일 조건으로 즉시 수치 비교
- 관련 글: 대환 손익분기 계산, 금리 1% 스트레스 테스트, DSR 초과 시 한도 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