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DSR 40%가 심사 기준이라면, 실제 가계부에는 30% 이하로 계획하는 게 안전합니다. 금리 변동, 비상금 필요성을 고려한 현금흐름 플랜을 짜는 법을 정리합니다.
본문
대출 실행 전 DSR 기준만 맞추면 충분할까요? 실제로는 금리 인상, 소득 변동, 비상 지출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DSR 기준 현금흐름 설계 원칙
1. 30% 룰 적용하기
- 심사 기준: DSR 40%
- 안전 운영 기준: 실제 월 상환액 세후 소득의 30% 이내
- 여유분 10%는 금리 인상·비상금 대비
2. 월 현금흐름 시뮬레이션
월 세후 소득: 300만원
├── 고정 지출 (주거·공과금): 80만원
├── 생활비: 100만원
├── 대출 상환 (DSR 30%): 90만원
└── 여유분: 30만원
3. 스트레스 시나리오 점검
- 금리 1% 상승 시 월 상환액 증가분
- 보너스·수당 감소 시 대응 방안
- 실직·휴직 시 3~6개월 버틸 비상금
월 예산 작성 체크리스트
- 세후 실수령액 정확 파악
- 고정 지출 vs 변동 지출 구분
- 기존 대출 상환액 포함
- 신규 대출 상환액 추가
- 스트레스 금리 적용 시뮬레이션
- 비상금 3개월치 확보 여부
FAQ
Q1. DSR 40%를 다 쓰면 안 되나요?
금리 인상이나 소득 감소에 대비해 30% 수준에서 운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보너스를 포함해서 계산해도 되나요?
고정 보너스만 포함하고, 변동 성과급은 제외하는 것이 보수적 접근입니다.
Q3. 맞벌이 부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합산 소득 기준 DSR을 계산하되, 한쪽 소득 중단 시나리오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Next Step
- 메인 계산기로 월 상환액 시뮬레이션
- 관련 글: 부부합산 소득 DSR 계산, 변동금리 대출 DSR 리스크, 갈아타기 타이밍 판단